김정현 서예지 문자 내용 유출 논란. 무슨 말 오고 갔길래?

 

 

 

 

 

 

 

 

 

김정현 서예지 사이는

2017년 영화 '기억을 만나다'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억을 만나다' 프로모션에서도

김 씨와 서 씨가 팔짱을 한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죠

김정현 서예지 가스라이팅 논란을 보기에 앞서

이 일이 일어나게 된

당시 사건부터 재조명을 해보면

2018년 7월 20일,

그가 드라마 시간 제작 발표회 과정에서

보인 태도로 논란이 일어 났습니다

기사 인터뷰 전 있었던 포토 타임에서

여자 주인공인 서현이

커플샷 촬영을 위해 팔짱을 끼려는

포즈를 취하자, 굳은 표정으로

이를 거부하는 제스처를 보였고

인터뷰 과정에서도

홀로 굳은 표정으로

발표회 분위기를 어색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에 대한 진행자를 비롯한

기자들의 질문에, 역할에 대한

몰입을 위해 노력하는 중이라는

대답을 했었는데요

 

 

 

 

 

발표회 후 관계자들이 대신

사과의 말을 전하기는 했으나,

공식 석상에서 필요 이상의

캐릭터 과몰입으로 비난을 받았습니다

연기를 해당 배우 혼자만

하는 것도 아니고

유명한 대배우들도 공식석상에서

이러한 태도를 보인 적 없는데

배역에 과몰입했다고

상대 주연 배우에게 무안을 주고

시종일관 띠꺼운 태도를 보이는 건

도저히 이해가 안 된다는게

네티즌의 의견이었죠

설상가상 2018년 8월 26일

그가 섭식장애와 수면장애 등

건강상의 문제로 드라마에서

하차한다는 공식 입장이

발표되었는데요

드라마 '시간'은 원래

격정 로맨스 중심의 드라마였으나,

사상 초유의 남자 주인공 하차로

감독, 작가, 상대 배우

모두 위기를 겪고

드라마의 내용까지 달라졌지만

다행히도 예정된 32부작으로

배우 교체 없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표면적으로는 다른 이유도 아니고

배우의 건강 이상으로 인한

태도와 하차였기에 초반의 비난은

대부분 수그러들고 안타깝다는

네티즌의 의견 또한 많아졌죠

그러나 2021년 소속사와의 분쟁으로

다시금 '시간'때의 사건이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서예지 김정현 사이에 대한 진실이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이건 바로

배우 김정현이 서예지 주문에 따라

'시간' 촬영장에서 파행을

거듭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건데요

디스패치는 12일 김 씨가

MBC '시간' 촬영 당시 교제 중이던

여배우 서 씨의 조종에 의해

촬영장에서 이상 행동을 보였다며

두 사람이 나눴던 문자 대화

일부를 공개했습니다

 

 

 

 

 

디스패치는 "'시간' 5회부터 12회까지

사라진 스킨십 장면은 대략 13개"라며

"김정현은 다른 사람에게

연기 디렉팅을 받고 있었다.

'시간'의 장준호 감독이 아닌

현실의 서예지 감독. 정현은 예지의

주문에 따라 연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김정현 서예지 문자 공개된 것을

살펴보겠습니다

김 : 너만 만질 수 있어 내 손은.

서 : 딱딱하게 해 뭐든. 잘 바꾸고. 스킨쉽 노노

김 : 그럼요. 김딱딱!

서 : 행동 잘하고 있어?

김 : 당연하죠. 티저 조감독 여자애가 하는데 딱딱하게.

김 : 여자들이랑 눈도 안 마주쳤고요.

서 : 로맨스 없게 스킨십 없게 잘 바꿔서 가기.

김 : 서주현 찍는 타임이라 남자들끼리 이야기 중이고요.

김 : 방금 장(준호) 감독에게

멜로 로맨스 싹 지워달라고 했어. 논리정연하게.

서 : (스태프들에게) 인사는 어떻게 했는데?

김 : (현장 동영상을 찍어 보내며) 인사 자체를 안했어요.

서 : 자기는 (스태프들에게) 인사 안하는 게 맞고

서 : 걔들(스태프)이 먼저 하면 딱딱하게 하면 되는거고

서예지 김정현 문자에서 그녀는

수시로 영상 및 음성을 요구했고

그는 몰래 동영상 버튼을 눌렀습니다

카메라 렌즈를 바닥으로 돌려

현장을 찍어 전송했죠

서 : 지금 기분 나쁘거든. 지금 상황 찍어 보내봐

김 : (현장 동영상 전송)

서 : 나한테 영상 보낸 건 촬영장 아니더만?

김 : 촬영장 안이에요. 스튜디오 안이었어.

김정현 서예지 문자 속에서

그는 1인 2역으로 바빴습니다만

대본을 받으면 수정을 요청하고,

그 결과를 그녀에게 보냈습니다

 

 

 

 

 

 

김 : 나는 계속 대본 보고 있어요. 딴짓 안하구요

서 : 로맨스 없게 잘 수정하고.

서 : 나로 인해 자긴 행복하지.

날 그러니 더 행복하게 만들어.

또 다른 날에도 마찬가지.

김 : 대본 볼 거에요.

서 : 네. 잘 고치고. 스킨십 로맨스 노노.

김 : 그럼여.

김정현 서예지 가스라이팅 문자 에서

디스패치는 그가 그녀에게

촬영 현장을 영상으로 찍어 보고했고,

대본 수정을 요구하다가

뜻대로 되지 않으면 갑자기 뛰쳐 나가

헛구역질을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앞서 그는 최근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함께 출연했던

서지혜와 열애설에 휘말렸고,

이 과정에서 문화창고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는데요

이에 현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는

그가 공백 기간 11개월을

이행해야 한다며

김 씨에 대해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이하 연매협)에 분쟁 조정

신청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그의 '공백 11개월'을 겪게 된

MBC 드라마 '시간' 때의

상황이 재조명됐습니다

앞서 그는 2018년 8월 말

건강상의 이유로

드라마 '시간'에서 하차했죠

이에 극이 급하게 수정됐고,

남자 주인공이 없는 상태에서

극이 마무리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는데요

2021년 4월 11일

드라마 제작 핵심 스태프 A씨는

"애초에 기획된 틀이 있는데도

그가 여배우와의 애정 신에 대해서

굉장히 민감해했고

'최소화 해달라'는 뜻을

회사를 통해 작가에게 전달했다며

당시 작가는 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었는데

여러 차례 대본 수정 요구를 받았고

배우가 고통을 호소하니

몇 차례 들어줬던 걸로 기억한다고 전했습니다

이후 하차한다고 했을 때

작품의 방향이 완전히 바뀌다 보니

작가도 정말 힘들어했다는 사실 또한

밝혀지면서 충격에 충격을 더하고 있는데요

김정현 서예지 문자를 본 네티즌들은

전형적인 가스라이팅 이라며

둘 다 제 정신이 아니라고

어이없어 하는 반응입니다

연예계에 별별 일이 다 있지만

이런 경우는 또 처음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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