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아 기상캐스터 나이 및 이혼 이유 재조명

 

 

 

 

 

 

 

 

최영아 기상캐스터 프로필 살펴보면

1985년 12월 24일생으로 올해 나이

37세 입니다

그녀는 대한민국의

KBS 전 기상 캐스터인데요

2013년 최영아 기상캐스터는

퇴사하였습니다

그녀의 학력을 보면

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어과 학사 입니다

최영아 프로필 경력을 보면

2009년 YTN 기상캐스터를 맡았고

2010년 10월에서

2013년까지 KBS 기상캐스터로

활동을 했습니다

최영아 프로필 보면

진행은 KBS 뉴스광장

KBS 뉴스, YTN 24에서

기상캐스터로 활약을 했는데요

그녀는 단아한 외모의 반전 몸매로

많은 화제가 되곤 했습니다

 

 

 

 

 

 

최영아 기상캐스터 전남편 같은 경우

기캐로 근무하다가 2013년 4월 26일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결혼식을 준비하면서

약 4년간 몸담았던 kbs에서

퇴사했는데요

최영아 기상캐스터 전남편 분은

4살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졌죠

그녀는 2013년 4월 11일

kbs 5시 뉴스를 통해

마지막 방송을 마쳐 팬들이

굉장히 아쉬워 했는데요

당시 그녀는 결혼을 하면서

앞으로 휴식을 취하며 남편 내조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그녀는 결혼식을 앞두고

그녀의 인스타 계정에

인생의 반려자를 만나

새로운 한걸음을 시작하는 날입니다

행복하게 잘 살게요

 

 

 

 

 

그동안 응원해 주셨던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라는 글을 올리며

웨딩드레스를 입은

자신의 셀카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찾아보니 기상캐스터 최영아 전남편 분은

SG다인힐 박 대표라고 하는데요

박대표는 박수남 삼원가든 회장의

아들이자 골퍼 박 지 은 선수의

남동생으로 유명합니다

그녀의 인스타그램 에는

"작은 시누언니 오늘 은퇴 경기

하는 날이다"며 "경기 구경을

처음 와보는데 두근두근한다"는

멘트와 함께 게재된 사진에는

필드 위의 한 선수 모습이 담겨

이목을 끌었는데 사진 속 인물이

골퍼 박 지 은 으로 확인되며

남편에 대한 정보가

밝혀져 많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최영아 전남편 박 대표는

2004년 5월 뉴욕대 호텔경영학과를

졸업하고 2007년 4월 SG다인힐을 세워

외식업계에서 이름을 떨쳤고

블루밍가든, 메자닌, 봉고, 패티패티,

붓처스컷 등 7개 브랜드 17개

매장 운영으로 성공적인 2세라는

평가를 받았는데요

2017년 기사에서 그는

연 400억을 번다고 하더라고요

 

 

 

 

 

 

또한 삼원가든 박 수 남 회장 일가가

강남 일대에 약 2612억원의

부동산을 소유했다는 기사 또한 있었죠

그래서 그녀가 결혼 당시

재벌과 결혼한다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박 수 남 회장이 고기에 집중해

삼원가든을 세웠다고 한다면

박 지 은 선수는 골프,

최영아 기상캐스터 전남편 박 대표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등 SG다인힐로

업스케일 시장의 선구자가 됐죠

가족들이 하나같이 개성이

강하지만 일가를 이룰 정도로

출중한 집안인 셈이어서

결혼 잘한 기캐 순위 라는

게시물에 최 영 아 이름이

당당히 올라가곤 했습니다

그러나 그녀가 이혼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는데요

그녀의 이혼 시기는 정확히

언제인지 밝혀지지 않았으나

2017년 당시 인스타 계정을

다시 운영한다고 하며

이혼했다는 말이 나온 걸 보면

4년 정도 결혼 생활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최영아 이혼사유 관련해서도

말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특히 며칠 전 김선호 디스패치 기사가

뜨면서 이 부분에 있어 더욱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최영아 기상캐스터 이혼 사유 관련해

사생활 루머가 굉장히 악질적으로 퍼졌죠

사실 그녀는 은퇴한 기상캐스터일 뿐

유명 연예인이 아니기 때문에

이혼 소식이 기사보도 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며칠 전 뜬 디스패치에서

김 선 호와 이별한 이유 중 하나인

카톡내용이 남자, 거짓말 문제였다는

사실이 보도 되면서 다시 한 번

별별 소리가 다 나오고 있는 가운데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가

김선호 전여친 충격 실체, 녹취록 공개 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최영아 전남편 이혼사유 녹취록을

공개했습니다

 

 

 

 

 

그 녹취록 음성은

전남편 분이 과거 한 팟캐스트에

출연해 밝힌 내용입니다

공개된 녹취록에서 그는

아내와 이혼소송 도중 생긴

사건에 대해 털어놨는데요

최영아 전남편 폭로 같은 경우

그녀에 대해 "아내가 이혼소송 중에

성형수술도 하고, 계속 돈을 많이 쓰더라.

다단계도 했다"며

"우리가 살던 집에서 내가 나왔다.

그런데 그쪽 부모와 가족들이

그 집을 다 점거했다"고 폭로했죠

이어 "집에 가보니

CCTV가 설치돼 있었다.

내가 언제 혹시나 들어올까 해서

설치했나보다. 그런데 CCTV의

하드를 확인해보니 3주 사이에

3명의 남자가 집에 들어오더라.

집에서 소파에서 그짓거리를 하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최영아 전남편 폭로 녹취록 에서는

"내가 조사를 해봤더니,

두명은 호스트바 애고,

하나는 스폰 아저씨"라며

"결혼 전에도 스폰이 있었다고 하더라.

이름대면 알 수도 있다"고 강조했는데요

또한 "헤어진 이후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를 나쁜 놈 만들고,

본인은 피해자 코스프레를 했다"며

"나한테 미행도 시키다가 걸렸다.

되게 무섭게 생긴 사람이 나를 쫓아왔다.

뭔가 잡으려고 그랬던 거 같다.

본인이 이혼소송에서 질 거 같아서

그랬나보다"고 덧붙였습니다

디스패치 에서 최 영 아 씨는 잦은 외도와

사치스러운 생활로 김 선 호를 힘들게 했으며,

임신중절도 역시 그와

합의한 것으로 보도되며 논란이 커졌는데

그에 대한 폭로글을 쓴

김 선 호 전여친 최 영 아 씨는

2차 가해에 대한 피해를 호소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최 씨 법률대리인 법무법인은

최 영 아 씨가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히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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